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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호빠

곁애 예쁜 분위기와 감성이 마음에 들었던 곳

최근에는 코로나19 규제가 풀림에
따라서 여행을 가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지신 것을 볼 수 있어요.

이전에는 모임할때 인원 제한이나 술집
등에도 시간 제약이 있어서 사실상
어느 지역을 방문하던 이전처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불가능
했었잖아요.

요즘은 시간에 대한 규제도 사라지게
되었고 코로나19 사태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갑갑했던 규제들이 하나둘
풀리기 시작한 덕인 것 같아요.

저도 얼마 전 제주도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저녁 시간에
방문했던 이자카야가 분위기도 참
괜찮고 음식맛들도 전부 다 깔끔하고
맛있었거든요.

만일 서귀포로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해 드려보려고 해요.

“곁애”라고 하는제주도호빠 이고
위치는 서귀포올레시장에서 걸어서
10분 이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하기 어렵지 않은
장소에요.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고 수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방문 시
참고로 하시길 바랍니다 🙂

매장 외부 인테리어는 굉장히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이 강했어요.

입구로 들어가면 있는 거울에는 감성
간판이 있었는데 여기서 사진 찍으면
사진 건지기 좋을 것 같습니다.

 명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응모함에 명함을 넣으면 매달 1일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신다고 하는데
선물 목록으로는 사케와 보드카,와인
그리고 바틀이 있어요.

매장 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강했는데요.

바테이블이 있었기 때문에 혼술하러
오기에도 좋고 4인용 테이블도 넉넉히
있어서 친구들과 오기도 좋고 단체 회식
및 모임 장소로도 좋아 보여요.

바테이블 위에는 예쁜 술병들을
진열했는데 불빛과 함께 이자카야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바테이블 한곳의 위쪽에는 와인병을
반대로 달아놓아 소품으로 사용한
것도 꽤 인상깊었어요.

메뉴판에는 곁애 인스타그램 주소도
쓰여져 있더라고요.

계정 팔로우 후에 간단한 해시태그랑
인증샷을 올리면 서비스샷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혼자 오는 사람은 ‘겉애’가 동석을
해준다고 쓰여져 있는데 혹시 직원분
께서 옆에 와주시는 걸까요? ><

 메뉴판은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했어요.

제주도호빠 곁애에는 굉장히 다양한
안주 종류들이 있었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시미부터 국물이 땡길때
먹기 좋은 나가사끼짬뽕과 다소 생소한
이름의 메뉴들이 있더라고요.

꼬치 종류와 튀김 요리도 굉장히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난생처음 보는 메뉴들은 직원분께
여쭤보았는데 모찌리도후는 요즘에
SNS에서도 자주 보이는 핫한 일본식
두부이며 규타코는 문어와 소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해요.

메뉴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신규메뉴로
나온 보말 누룽지탕과 매콤차돌숙주볶음
그리고 모찌리도후와 빅웨이브 맥주
두잔을 주문하였어요.

기본찬으로는 단무지 무침과 미역 줄기가
나왔는데 너무 짜지 않고 딱 안주로
먹기 좋은 간이 되어있었어요.

아삭한 식감이 중독성 있어서 메인
메뉴들이 나오기 전에 하나씩 계속
먹었던 것 같아요.

맥주를 한입 마시고 얼마 안 있어서
가장 먼저 나온 메뉴는 모찌리도후
였어요.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인스타그램에서도 간혹 봤던 안주여서
한번 먹어보고는 싶더라고요.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기회가
없었는데 제주도에서 처음 먹어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두부라기보다는 생김새나 감촉이
푸딩과도 굉장히 흡사해요.

부드럽고 탱탱한 식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일반 두부를 생각한다면
맛에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달콤한 소스와 와사비랑 궁함도 좋아서
오묘한 맛이 나는데 기대 이상의
맛이었던 것 같아요.

그다음에 나온 메뉴는 보말누룽지탕
이라는 메뉴에요.

보말은 바다 고동이라는 제주도 방언
이라고 하는데 누룽지탕에 들어가니
국물을 굉장히 시원하고 진하게 해주는
데다가 특유의 고소한 맛도 우러나서
좋더라고요.

해산물이 굉장히 푸짐하게 들어있는데
조개와 꽃게 그리고 오징어도 있었어요.

먹는 내내 보말이 씹히는데 제가 여태껏
먹어본 누룽지탕중에서도 손꼽히게
맛있었던 것 같아요.

국물이 굉장히 진한 편이지만 맛이
자극적이지는 않아서 어르신들도 꽤나
좋아하실 메뉴라고 생각되었어요.

안주가 맛있으니 술도 정말 잘
들어갔어요.

두 가지 메뉴가 담백한 편이어서 빨간
양념의 매콤숙주볶음도 하나 주문한
것이었거든요.

쉽게 볼 수 있는 메뉴지만 양념이
적당히 매콤하고 달달한 맛도 나서
술안주로도 정말 제격이었답니다.

숙주와 고기가 꽤나 푸짐하게 들어있어
같이 먹어주면 아삭아삭하고 맛나요.

계속 먹으면 얼얼함이 올라오는데 함께
주문한 보말누룽지탕을 먹어주면 매운맛을
어느 정도 잡아주기 때문에 메뉴 선정도
꽤나 탁월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한 잔씩만 가볍게 마시고
가려 했는데 안주들이 정말 맥주를 더
땡기게 하는 맛이었거든요.

같은 맥주로 한잔씩을 더 주문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람들이 들어오더니
저희가 음식을 다 먹어갈 즈음에는
가게가 거의 만석이 되었어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들도 전부다
맛있다 보니 서귀포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입소문이 난 것 같더라고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것 같은 곳.

술 한잔 가볍게 하기에도 좋고 이곳만의
맛있는 안주를 먹으러 오시기에도
추천해 드리는 제주도호빠 곁애 방문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