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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코리아나이트 일끝나고 간곳

코로나 규제도 점점 완화되고 확진자
수도 줄고 있겠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간단하게 술 한잔 하러 수원코리아나이트 에
다녀온 후기를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더홈이라는 심플한 문구가 인상적인
간판인데 들어가기 전부터 특별한
갬성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분위기가 진짜 좋기 때문에 소개팅
장소나 연인이랑 데이트 장소로 오기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내부는 외부보다 더 멋진 인테리어로
메뉴를 시키기 전부터 저를 놀라게 한
수원코리아나이트 THE홈이에요.

벽쪽에 느낌 있는 그림들부터 사진들까지
너무 예쁘고 위쪽에 걸려있는 전구도
자꾸만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특별하게 많이 꾸며놓은 것
같다는 느낌은 들지 않으나 벽면의
색상이나 그림 등이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특별한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처음에 물과
헛개수가 있는데 들중에 어떤 것으로
드리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사실 술을 많이 마시려는 생각은
아니었고 일반 물보다는 헛개수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헛개수로 골랐어요.

아주대 근처에 위치한 술집이라 그런지
학생증을 보여주면 소주랑 맥주를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이 외에도 간단한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SNS에 업로드해도
주류를 똑같이 할인해줘요!

메뉴판에는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너무 많아서 구경만 하는 데에도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습니다.

수원코리아나이트 THE홈의 닭짬뽕탕이라는
메뉴도 신기했는데 아마 짬뽕탕에
닭을 넣는 메뉴인 것일까요?

마라탕을 안주로 판매하는 것도 꽤
신기했고 이 외에 닭발이랑 국물 볶음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랑
치킨 등의 메뉴도 있었어요.

안주 가격들은 굉장히 무난무난 했고
사이드로는 주먹밥이나 라면 사리
등을 넣을 수 있더라고요.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맥주와 어울리는 반건조 노가리랑
쥐포 및 감자튀김 등의 간편한 메뉴도
있으니 참고로 하시길 바랍니다!

물을 마시면서 조금 기다렸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아 저희가
주문한 된장제육숙주볶음이 나왔어요!

보통 제육볶음 요리들은 간장 베이스나
고추장 베이스로 나오잖아요.

된장 베이스로 나온게 신기했고
위에는 숙주나물과 주먹밥이 올라가서
먹기도 전에 군침 도는 비주얼이에요.

적절한 불향도 나는 게 냄새만 맡아도
진짜 술 당기는 메뉴입니다.

고기랑 숙주도 꽤 많이 들어있는
메뉴인데 버섯이랑 야채도 많아요.

너무 매운맛은 아니고 적당하게
짭짤한 느낌의 불맛이 나는 메뉴인데
된장소스여서 그런지 고소한 맛도
함께 나서 꽤 맛있었어요.

그다음에 나온 메뉴는 수제 순살치킨
감튀세트였는데 케이준 감튀 느낌의
감자튀김에 순살치킨은 진짜 얼마나
바삭하고 맛있게요?

과장 안 보태고 평소에 체인점에서
사 먹는 후라이드보다 맛있어요.

뭔가 짭조름하면서 겉바 속촉느낌인데
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더라니까요.

감튀도 일반 얇은 느낌의 감튀가
아니라 바삭바삭하고 속이 꽉 찬
느낌이라 막상 먹다 보면 양도 꽤나
많아서 가성비 좋은 안주에요.

치킨을 찍어 먹는 소스도 다른 곳에
비해서 조금 특이하게 주셨어요.

양념치킨소스+마요네즈와 또 다른
한쪽에는 마요네즈+와사비 조합의
소스였는데 이게 의외로 맛나더라고요.

두 소스의 공통점은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것을 보니 사장님께서 마요네즈의
맛을 꽤나 좋아하시는 분이 아닐까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그 와중에 두 소스 너무 조합이 좋아서
사장님 진짜 맛잘알 인정이에요!

감튀랑 치킨도 푸짐했지만 처음에 나온
된장제육숙주볶음도 정말 푸짐했어요.

고기를 어느 정도 먹다가 밑에 깔린
양념이랑 주먹밥을 함께 비벼 먹는
식으로 먹는 것도 맛이 끝내줬어요~

적당한 두께의 바삭한 튀김옷의
치킨과 푸짐한 감튀를 먹다 보니
맥주를 또 안 시킬 수 없겠죠.

저는 이전에는 소주를 좋아했는데
조금씩 맥주파로 변하게 된 것 같아요.

요즘은 술집에 오면 거의 간단하게
맥주만 시키는 편이고 소주는 정말
아주 가끔 시킨답니다.

이번에 저희가 먹고 싶어서 시킨
메뉴들도 나름 맥주랑 잘 어울리는
메뉴라고 생각했거든요.

먹으면서 들은 생각이 감튀가
마요네즈랑 치킨 소스랑 잘 어울리는데
저는 오히려 케첩에 찍어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나중에 집에서 햄버거 배달시켜
먹을 때도 만들어 먹고 싶은 나름의
특제소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와사비랑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도
나쁘지 않았지만 치킨도 감자튀김도
둘 다 마요네즈+양념치킨 소스와의
조합이 더 좋았다는 점!

은근히 느끼할 수 있지만 중간중간
된장제육숙주볶음을 먹어주면 느끼한
맛도 잡아줄 수 있었답니다.

소스는 제육과도 같이 먹어보고 감튀랑
치킨을 찍어 먹다 보니 급속도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제 입맛에도 꽤 잘 맞고 친구의
입맛에도 잘 맞았기 때문에 다 먹고
사장님께 리필을 부탁드렸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좋으니
술도 술술 들어가고 저희가 술을
마시면서 대화하러 온 건지 알면
안주 대신 식사하러 온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지인들과 생일
파티하러 와도 좋을 것 같고
은근히 대학생들 단체 모임하러
오기에도 좋을것 같은 장소입니다.

차를 가지고 오신 분들은 가게에도
주차가 가능하고 만일 자리가 꽉
찼으면 주변의 공간을 탐색해서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술집이다 보니 오시는 목적이 또
술을 드시기 위함이잖아요?

마음 편히 즐기기 위해 차를 놓고
대중교통을 통해  오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고 음식 맛도
생각보다도 더 기대 이상이었던
수원코리아나이트 THE홈 방문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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